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9월 말로 끝났고, 서울시민은 모두의카드(기후동행패스)로 옮겨 갔습니다. 바뀐 환급 방식, 10월부터 돌아온 기준금액, 빠진 혜택과 상황별 절약법을 서울시·국토교통부 자료로 정리했습니다.
2026년 11월 5일세상 모든 이슈